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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자 성공사례

[목동점] 여성의류 전문몰 더 메뉴얼 더 메뉴얼 대표님

2019.08.13

“고객 분들에게 옆집 언니처럼 편안하게 다가가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상품 관련 문의뿐 아니라 스타일링 관련해서도 성심성의 것 답변드리고 있죠.”
‘더메뉴얼’ 지선영 대표(28)는 고객과 친밀감을 형성하고 적극적으로 소통하기 위해 ‘옆집 언니’를 자처하고 나섰다.

지 대표에 따르면 더메뉴얼은 10대부터 20대 초반 여성 고객들이 많이 찾고 있다. 젊은 연령대 고객이 이 쇼핑몰에 관심을 갖는 데는 지 대표의 의류 업계 경력이 한몫했다.

그는 20대 중반 한 대형 온라인 쇼핑몰에서 상품기획자(MD)로 일하면서 쌓은 경험이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한다. 10대나 20대의 관심사를 분석해서 그에 걸맞은 신상품을 선보이고 스타일링을 통해 선보였던 자신만의 노하우를 쇼핑몰 운영에 반영한 결과라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10대들의 감성을 습득하면서 10대의 시각에서 스타일링할 수 있는 감각을 익힐 수 있었어요. 홍대 인근 의류 로드숍에서 일하면서 현장 경험도 쌓았죠. 오고 가는 사람들의 스타일을 보면서 사람들의 취향을 분석했어요. 고객의 취향에 저만의 스타일링 노하우를 더했던 것이 좋은 반응으로 이어진 것 같아요.”

더메뉴얼은 블랙과 화이트 컬러의 의상을 스타일링 한 여성 데일리룩을 선보이고 있다. 베이직한 검정 티셔츠에 셔링(주름)이 강조된 흰색 스커트로 연출하거나 오버핏 화이트 그리드 커프스 셔츠와 블랙 미니 카고 스커트로 심플하게 스타일링하는 식이다.

지 대표는 모노톤이 기본 컬러라 어떤 옷이든 매칭 하기 수월하고 세련된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인기 상품은 와이드 팬츠다. 활동하기에 편해 면이나 데님 등 소재 관계없이 데일리룩으로 반응이 좋다. 많이 찾는 ‘흑청’ 와이드 팬츠의 경우 한 달 만에 500장이 팔렸다. 화이트 링클 셔링 스커트도 같은 기간 400장 이상 팔린 베스트 상품이다.

최근에는 유니섹스(남녀공용) 카테고리도 추가했다. 남성들이 입는 큰 사이즈의 옷이지만 여성들이 소화할 수 있도록 스타일링했을 때 느낄 수 있는 반전 매력이 있다고 지 대표는 설명한다.

그는 의상 스타일링을 잘 보여줄 수 있는 상품 촬영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 번 촬영할 때 2천~3천 장 정도 사진을 찍는데 이중에서 엄선한 10여 개 사진을 상품 상세 페이지로 소개하고 있다는 것이 지 대표의 설명이다.

야외에서 촬영하거나 현재 입주해 있는 ‘카페24 창업센터’에서 제공하는 스튜디오를 이용하면서 다양한 분위기의 스타일 컷을 카메라에 담고 있다.

서서히 성과도 나오고 있다. 7월에는 전월 대비 매출이 4배가량 늘었고 택배량은 수십 건에서 수백 건으로 늘어나며 물량도 늘어났다.

지 대표는 앞으로 더메뉴얼의 내실을 한층 강화해 성장세를 이어나간다는 계획이다. 직원을 충원하고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고객 쇼핑 편의성을 제공하기 위해 사이트도 개선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쇼핑몰 모음 서비스 등 판로도 확대해 고객과의 접점도 확대할 예정이다.

“다행히 고객 분들께서 많이 관심을 보여주셔서 날로 성장하고 있는 것 같아요. 이제부터가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고객 한 분 한 분 상품을 받았을 때 행복한 기분이 들 수 있도록 디테일 한 부분까지 늘 고객 입장에서 생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출처 : http://mnb.moneys.mt.co.kr/mnbview.php?no=2019080914388038940&ref=https%3A%2F%2Fsearch.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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